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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eral

 


Samantha 7

mf_samanth7_samanth7.jpg (19.1 KB)
등록인 : deedee
등록일 : 2003/03/03
조회수 : 392
추천수 : 45 [추천하기]
  • Artist  Samantha 7
  • Album Title  Samantha 7
  • Date of Release  2000 . 5 . 30
  • MF Rating  ★★★★
  • Genre  Rock
  • Styles  Punk Revival, Alternative Pop/Rock, Glam Rock
  • Type  
  • Tones  Cynical/ Sarcastic, Ironic, Brash, Sleazy, Rambunctious, Brash, Rowdy, Rousing, Playful, Boisterous, Rambunctious, Snide, Humorous, Messy, Manic, Freewheeling, Wry, Raucous, Irreverent
  • Label  Sony

 ★ Track List


1. Framed - 2:26
2. Hanging Onto Jane - 2:12
3. I Wanna Be Famous - 2:49
4. Slave Laura - 2:28
5. Cover Girl - 3:29
6. Golden Days and Rain - 2:53
7. Good Day - 2:12
8. Bury Me - 3:28
9. Bonnie Bradley - 2:36
10. Seane Girl - 2:32
11. Hollywood & Vine - 2:18

  ★ Expert Review


2기 L.A. 메탈밴드로 일컬어지는 Poison의 전성기시절의 앨범 "Open Up & Say...Ahh!"에서 "Fallen Angel"의 밝고 명쾌한 싸운드를 보여줬던 기타리스트 C.C.Deville의 뉴 밀레니엄 밴드 Samantha 7. 현제 포이즌에서 신보 활동으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씨씨 데빌리는 같이 사만다세븐을 이끌고 있어 제2의 전성기를 꿈꾸며 신나게 달리고 있따. 쪼글쪼글 쭈굴탱이 아자씨가 지데루 모던 펑크 스타일로 우리 앞에서 먼가를 보여 줄지 한번 기대 해 보자.
자...Samantha 7..이고이 머꼬?... 일본 꼬맹이들 TV 프로그램에서 거대한 여성 로보트 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베이시스트 겸 명프로듀서 Jack Blades 를 사령탑으로 비교적 편하고 꽉찬 싸운드로 제작이 된다. 그럼 여기서 장난끼있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Samantha 7의 싸운드에 한번 빠져 보자~
일단 앨범 자켓으로 삘이 팍 오는 느낌이란 먼가 심상치 않다....그 느낌을 져버리지 않고 첫 곡 "Framed"가 신나는 네오펑크씬으로 출발을 한다.첫곡이라는 틀이라 그런지 신나는 곡으로 전형적인 멜로디라인을 내세운 펑크씬의 냄새가 짙다. 찐득한 와~페달플레이의 리프와 간주를 보여주는 "Hanging On To Jane" 는 지금까지의 C.C 의 플레이의 노하우와 필을 자연스래 보여주는 진지한곡이다.카피밴드..혹은 밴드에서 잼이나 연습곡 플레이 할때 정말 신나고 잼난 아이템이 될것 같은 느낌을 충분히 주는 곡이다~!
신나고 빠른곡에 진지하고 멋찐곡 다음으로 이어질 곡은 상당히 걱정이 될만한곡이다.그러나 그러한 걱정을 덜만한 곡이 바로 이어 터지게 된다.본앨범의 희든 팥덩어리~! 바로 바로 C.C의 음악행로의 시발점에서의 색이 제데로 이어지는 멋진곡이다. 77 펑크적인 스타일이 그대로 뭍어나고 있다.펑크의 전설! 펑크의 창시자! 뉴욕 펑크씬의 모테!  RAMONES의 "The K K K Took My Baby Away" 의 인트로를 인용한듯 새로운리프와 멜로디를 만들어 내는 그의 능력에 또 한번 놀라움에 고개를 끄덕이고 싶다. "I Wanna Be Famous".  딱 들으면 쉽음 멜로디와 구슬픈 선율로 인해 많은 사람들 귀에 익숙하게 박혀 버리는 그런 곡이다. 펑크씬의 합창을 기존 포이즌 시절의 하모니와는 다르게 곡에 맞게 꾸며지고 있고,제목을 보면 알듯이 곡 자체는 정말 잼남과 쭈욱 듣는 동안 꽤나 구슬프게 들려 온다.그가 유명해 지고 싶어 하는 느낌을 반영한듯 매체에 나오는 유명 배우나 인사들을 만나는 내용으로 C.C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들려주고 있다.역시 C.C다운 발상으로 재미있게 표현된곡으로 싱글로두 발매되어 Samantha7 의 음악을 알리게 된 멋쮠곡이다.
자 이제 눅눅하지도 안코 구슬프지않은 신나는 곡으로 이어가 보자. "Slave Laura" 펑크적인 요소를 많이 지니고있는 본앨범에 진득한 네오펑크씬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곡으로 C.C의 보이스는 가히 요즘 잘나가는 스카밴드의보이스에 절때 뒤지지않는 허스키함과 진진함을 보여준다. 특이한건 역시 그가 메틀 밴드의 리드 기타의 자리에 있었던걸 부각 시키고 싶은 걸 제데로 보여 준다.아니..그이전의 Punk n'Roll 싸운드 하노이락스 같은 신나는 멜로디와 리듬이 간주부분에 충실히 살아있는 곡이다.
에혀...또 진지한 곡이다....사뭇 몽롱한 느낌을 주는 곡, 이상 야릇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제목의 곡..."Cover Girl"...제목 직인다...에혀~~ 필자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거의 모든 고추(-_-)가 달린분이라면 충분히 느끼리라생각 된다.으흐~(^^);;; 누가 L.A.매틀 밴드 출신 아니랄까바 지데루 스타일 나온다.(음...이번 Poison 신보 커버에 작살나게 야시시하고 섹쉬한 커버걸을 내세웠던데...나이가 들수록 더욱 심해 지는 그들의 머릿속은...응아가 가득 들은듯 하다..;;;) 그러나 곡의 실채는 변덕스럽고 ,주근깨 많은 소녀들의 모습과 생각들을 노래 하고 있다.
자...진지하자...다시 한번 제데로 달려 보자..."Golden Days And Rain".아마  개인적인 생각으로 두번째 싱글 커트로 트레이드 될꺼 같은 생각이 드는 멋찐곡이다. 음 물론 요즘 젊은 나이의 팬들취향에 쏘옥 들어 올만한 그런곡이다.그렇다고 기존의 C.C팬들은 식상할껀 없다. 곡 속속에 알알이 박힌 C.C의 연주는 한번 더 씨익 웃게 만든다. 이어지는 곡은 본앨범에서 무척 자주 즐겨듣는 트랙중의 하나로 아주 따뜻하고 모던한 어쿠스틱 싸운드를 들려 주는"Good Day"이다.리뷰를 쓰면서 이곡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무지 고민 했지만....아무리 생각 해도 별거없이 걍 직이는 곡 인거 같다. 따뜻한 봄날에 휘파람을 불면서 좋은 하루를 노래 하는게 아니라 좋았던 날을 회상 하는듯한 느낌주는 곡인듯 하다~
C.C.Deville는 욕심두 많다...본앨범을 아주 퓨전 짬뽕으로 엮어 가고 있다....음..비교적 소프트한 싸운드로 포스트 그런지를 표방하려 하고 있다."Bury Me". 그의 전성기 시절의 부와 명성 그에 따라 다니는 암울함과 고독등의모습과 행동을들 노래 하는 진지한 곡이다.이어지는곡은 필자가 웃으면서 따라 부르는곡인데...도저히 곡에대한 평을 쓰기가 무척 어려 웠던곡이다."Bonnie Bradley" 우리내 정서에 맞지 않는건지 도저히 못알아 먹겠다. 다만 스타일이 쉽게 오고 어딘가 익숙한 그런 느낌?이 든다...쪽빠리 곡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 하나..^^;; 여하튼 그랬다.  - 이상 -
언제나 희망은있습니다. 음...C.C 그도 상당히 암울하고 괴로웠던 모습을 본 앨범 곳곳에 들어 나고 있다."Seane
Girl".이 곡이 그 등등의 자기 생의 모습에 남은 희망참을 보여 주는듯 바쁘고 이쁘게 연주하고 있다.마지막을 장식할 대망의 곡은?!!... 그냥 그런 곡이다.;;; "Hollywood & Vine"그 머라구 해야 하나...라이브시의 앵콜을 받아내려는 듯한 최후 외침이 아닐까 한다~ 곡 끝부분에 나오는 "Over The Rainbow" 인트로가 나오는데...이건또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는 여러분들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음...다 썼습니다.
글은 은근히 길지만 곡은 상당히 짧고 굵게 진행을 보이고 있는 Samantha7의 앨범은 현주류에서의 작은 진주라고 표현하고 싶은 멋찐 앨범이라 생각 된다. C.C.Deville의 음악성이 또다르게 표출되고 있는 앨범과 동시에 거의 모든 같은 시대의 같은 색의 음악을 하고있는 뮤지션들은 Punk 의 영향력을 절때 무시 못하고 배워오고 느껴오고 연주했던거 처럼 그역시 본앨범에서 조금은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노래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점수와 박수를 보내고 싶다.
"원래 나는 노래 부른다 것을 계획하지 않았다. 나는 단지 밴드를 모으기위해 시험해 보고 있었다. 그리고 기대가 컸던 일체의 가수가 나에게 협력하지 않을 것이다. 나 자신을 노래할 밖에 없었든지... 나는 놀고 있는 이상 노래를 즐긴다.”
역시 스피릿은 늙어두 생존한다. 이게 진정한 스피릿이다.즐기는 음악 혹은 하고픈 음악이 곧 행복과 성취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게 아닌가 한다.두밴드에서의 활동을 하고 있으면서 하나두 잃은게 없는 C.C는 진정한 송라이터 혹은 프로듀서 팀의 리더로서 전현 손색이 없는 만능 뮤지션이다. 다만 포이즌과의 연계는 감각의 한사람 혹은 한밴드의 퇴물의 유행을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 하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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