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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eral

 


King of Clubs

mf_paulgilbert_kingof.jpg (12.5 KB)
등록인 : deedee
등록일 : 2003/03/22
조회수 : 344
추천수 : 42 [추천하기]
  • Artist  Paul Gilbert
  • Album Title  King of Clubs
  • Date of Release  1998 . 4 . 21
  • MF Rating  ★★★★☆
  • Genre  Rock
  • Styles  Hard Rock, Heavy Metal, Guitar Virtuoso
  • Type  
  • Tones  
  • Label  Mayhem, Atlantic

 ★ Track List


1. Champagne (Gilbert)
2. Vinyl (Gilbert)
3. Girls Who Can Read Your Mind (Gilbert)
4. I'm Just in Love (Gilbert)
5. The Jig (Bach)
6. Girlfriend's Birthday (Gilbert)
7. Bumblebee (Gilbert)
8. Streetlights (Gilbert)
9. My Naomi (Gilbert)
10. Double Trouble (Gilbert)
11. Million Dollar Smile (Gilbert)
12. The Jam (Gilbert)
13. I Do (Gilbert)* - 2:59


Performers :
Paul Gilbert  -  Organ, Bass, Guitar, Piano, Drums, Tambourine, Vocals, Producer, Engineer, Mixing
John Alderete  -  Bass
Bruce Bouillet  -  Guitar (Electric), Producer, Engineer, Mixing
Pat Torpey  -  Drums
Chris Bellman  -  Mastering
Jeff Martin  -  Drums

  ★ Expert Review


Mr.Big...재미있는 폴길버트...현란한 테크니컬 연주자 폴길버트....이바네즈 기타...글쎄 더욱 많은 아이템이 존재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자신의 실력과 음악적 욕심을 무난히 뿌려대는 기타맨.또한 레이서 X 까지 리드해 가면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 구워먹는 욕심쟁이 뮤지션. 90년대 후반에 발매된 본작 폴길버트의 첫번째 솔로 앨범을 소개 해보록 한다.


일단은 본앨범이 나온지는 꽤 지난 앨범이며 현재까지 꾸준히 쏠로 앨범을 발표 하고 있는 상태에서 본 앨범을 추천 드리는 것은 일단은 첫 번째로 내놓은 솔로 앨범이며 그의 음악적 재능과 다양한 실험정신을 찾아 보고자 첫 번째 앨범으로 시작을 해보도록 한다. 동시에 폴길버트라는 하이테크니션 기타리스트의 솔로 앨범니까...날라 다니겠다는 고정관념을 살짝 뒤로 미뤄 두고, 어떻게 구성이 되었나 혹은 어떤스타일 일까를 먼저 생각 하고 들어 보는게 더욱 알차고 맛나게 들릴 것이다.


우선 첫곡으로 대미를 장식할곡 "Champagne". 첫곡의 선택으로 상당히 밝게 시작을 하며 먼가 복고 적인 냄새를 풍기며 강한 디스트 계열 싸운드를 자제를 하며 쉽고 단순한 멜로디 라인에 이쁘장한 기타멜로디로 곡에 부담을 덜었으며 폴의 가벼운 보컬톤은 곡을 더욱 빛나게 한다.60~70년대의 싸운드를 보다 모던 하게 해석을 하며 그의 연주에 기타솔로 연주가 빠지면 재미 없겠죠.역시 다음곡으로 이어지는 "Vinyl" 이곡 또한 복고적인 색채로 인트로를 장식하며 리프 자체에두 상당히 촌스럽지만 또 촌시럽지 않게 들려 지고 있다.모던한 스타일의 "Girls WhoCan Read Your Mind" 이어 본 앨범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밝고 신나는 "I'm Just In Love" 가 이어 지며 중반부의 클래식기타 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곡이 끝남과 동시에 바로 다시 이어 지는 클래식기타 연주곡 "The Jig"가 빛을 내고 있으며 폴의 일렉크릭기타 연주외에 클래식기타와 어쿠스틱기타의 연주실력까 볼 수 있는 아주 좋은곡이 아닌가 한다. 자~ 벌써 앨범의 중반부를 다가서고 있다. 초반에서 보였듯이 소녀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거론되고 있다.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앨범곡곡마다 상당히 신경을 쓰며 상업적으로의 성공을 의식 했는지 모던락의 성향과 전혀 껄끄러움없이 락장르의 다양한 팬들에게 부담없이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 진 듯 하다.


"Girlfriend's Birthday" 의 상큼한곡이 끝남과 동시에 필자가 본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신나는 "Bumblebee" 가 이어진다. 폴의 손이 근지러웠는지 살짝 살짝 들려지는 그의 기타 에드립에 폴짝 폴짝 뛰고 싶은 신나는 펑키비트가 가득한 본곡은 나름데로의 디스트를 강하게 준곡 중 하나가 아닌가 한다. 또한 멜로디나 기타 리프는 그런지 계열에두 살짝 찡겨 넣어두 될 만한 색을 보여 주고 있어 요즘 음악을 즐겨듣는 분도 아~좋다~ 라고 느낄 곡인 듯 하며 마지막 부분에서의 폴의 연주가 작렬을 한다. 곡을 페이드 아웃 처리를 해서 클라이막스부분을 듣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신나는곡에 이어 한템포를 늦쳐주는..본곡에서 고개가 갸우뚱하게 만드는 헤비(?)째즈 스타일의곡 "Street Light" 가 이저지며 강한 디스트계열의 폴의 연주가 맘껏 표출되고 있다. 우울한 듯의 곡에 이어지는 곡은 귀를 귀우려 들어야 할 발라드곡 "My Naomi"가 이어진다. 폴의 보이스도 한껏 애절하게 들려 지며 배경에 깔리는 스트링 소리 또한 본곡에 무척 신경을 쓰며 작업을 하지 않았나 하는 곡이다.


후반부로 접어서며 라커빌리의 스타일에 비트감있게 다가오는 터프한곡 "Duble Truble" 이어진다. 소위 초반부의 설명에서 60~70년대의 스타일을 모던하게 끌어 오는거 같이 진득하게 오버드라이브 싸운드걸어 더욱 구수한 맛을 자아내려고 한 폴의 싸운드 메이킹에 눈이 @.@ ~  으흐흐 이제는 강력한 펑크스타일의 곡이 우릴 기다리고 있다. 특이한 드럼비트와 와우 페달사용으로 하드한 맛을 내고 있는 본곡 "Million Dallar Smile" 은 후반부의 명곡중의 명곡이 아닌가 한다. 12곡을 달려 오면서 기존의  팬들은 얼마나 폴의 현란한 연주를 기다려 왔나....혹은 폴 역시 손이 얼마나 간질간질 했을까 하는 생각에 호응 하듯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곡(;;?) "The Jam"이 이어진다. 제목 그대로 멤버들과의 즉흥 연주로 20분 가까이 잼 형식으로 녹음된곡이다. 베이스기타에 이펙트를 걸어 더욱 묵직한 리듬을 잡아주며 제프마틴의 파워플한 드러밍에 쉬지 않고 연주되는 폴의 폴레이는 본곡의 마지막까지 팬들이 꼭 귀를 기울여 들어 보게 만드는 히든 트랙이 아닌가 한다.

이렇게 해서 12곡 길지만 짧게만 느껴진 모든곡을 들어 봤다.주목할만한 것은 역시 현란한 테크닉 보다는 올드락의 모티브를 모던하게 끌어 올리는 그의 음악성과 다분히 실력을 인정받는 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겸 보컬리스트의 폴길버트 자신의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준 그의 용기와 팬들을 저버리지 않는 저력과 무엇에도 굴하지 않는 그의 실험 정신이다.


음악은 어떻게 듣는게 아니라 어떻게 들려 지는거다. 본앨범이 듣는 이들마다 다르게 해석이 된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중요한 혹은 그 뮤지션의 대가를 줄 수 있는 것이다.또한 보컬리스트로써의 잘부른다 못부른다가 아니라 곡자체 혹은 앨범전체의 색에 맞게 맛깔스럽게 불러 주고 있어 폴의 새로운 욕심과 변신에 적응 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충분히 보여 주고 있다.이제 그도 꽤 많은 시간을 음악에 빠져 살고 있지만 아직 식지 않은열정과 잠재력을 또한 한장 한장의 앨범들을 기대하며 기다려 보도록 하자.

  ★ User'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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