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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eral

 


NewYork Generation

mf_va_newyorkgene.jpg (13.0 KB)
등록인 : deedee
등록일 : 2003/03/22
조회수 : 705
추천수 : 73 [추천하기]
  • Artist  TRIANGLE
  • Album Title  NewYork Generation
  • Date of Release  2002
  • MF Rating  ★★★★
  • Genre  Rock
  • Styles  New York Punk, Punk
  • Type  Split
  • Tones  Irreverent, Energetic, Humorous, Snide, Rambunctious, Boisterous, Playful, Rousing, Rowdy, Reckless, Aggressive, Exuberant, Silly, Party/Celebratory
  • Label  Triangle

 ★ Track List


[TRIANGLE]
1. Do You Remember Rock & Roll Radio? (Ramones)
2. Beat on the Brat (Ramones)
3. You're Gonna Kill That Girl (Ramones)
4. Blitzkrieg Bop (Ramones)
5.The KKK Took My Baby Away (Ramone)


Performers :
deedee only



[KAN COFFEE]
1. Astro Zombies (Danzig)
2. Where Eagles Dare (Danzig)
3. Angelfuck (Danzig)
4. Hybrid Moments (Danzig)
5. Braineaters (Danzig)


Performers :
knil only


올 것이 왔다. 다들 고개를 들어 여길 주목하라.
어차피 피하지 못할 운명이라면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맞이하자.


이전 데모 앨범으로 세간의 화제를 낳았던 Triangle의 정규 앨범(뮤지션의 본명과 약간의 상관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이같은 해 며칠만의 시간차 공격으로 발매되었다. 데모 앨범만 보고 과연 실제로 흥행에 성공할까 하는 의구심을 품었던여러 네티즌과 즐감 매니아들을 맨발로 귀싸대기 번갈아 날리며 보란듯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트라이앵글의 음악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자.


먼저 앨범 타이틀 NewYork Generation. 팀의 리더이자 보컬 겸 기타와 베이스를 맡고 있는, 쉽게 말해 원맨 밴드의 원맨인 deedee라는 이름을보건데 Ramones의 영향이 머릿속부터 시작하여 동맥을 타고 심장 깊숙히 역류해 있음을 알 수 있다. 뉴욕 펑크의 울 아부지 격인 Ramones를 뼛속 깊이 추앙하는 팀의 마음이 녹아 있는 제목이라 하겠다. 보통 자신이 영향 받은 뮤지션의 음악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1세대 펑크 락의 말론 브란도 격인 Ramones의 음악을 흠모하는 자신의 음악 세계를 앨범 이름에 담아 일종의 정식적 트리뷰트 앨범화 했다고 볼 수 있다.


두번째로 앨범이 Type을 보면 Split이다. 그렇다. 일단 쪼개는 것이다. 음악을 들어보면 누구나 실실 쪼갤 수 밖에 없다는 의미다. 한 때 버림받은 말발과 불쌍한 용모, 좁은 어깨 짧은 다리 기나긴 허리로 인기몰이를 시도 했으나 실패했던 Amaranth와 친분이 깊었던 그는 비참한 말로를 곁에서 지켜보며 뒤에서 실실 쪼개던 자신의 표정은 바로 자신감의 상징이었던 것이다.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것 중 하나가 바로 갑빠 갑빠 헤이!라는 레이블이다. 남자는 갑빠거든.


첫 곡부터 차례대로 살펴보자


1. Do You Remember Rock & Roll Radio? (Ramones)
라큰롤이 흘러 나오던 라디오를 기억하느냐. 즉, 어디서 LP좀 긁어 봤느냐는 말이다. 이제 갓 Lock에 입문하여 "G 선상이 아니야", "수쿠임"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있는 영치킨들에게 살짝 코웃음을 치며 "어디서 LP좀 긁었냐?" 한마디로자신의 음악적 성숙성과 식견에 대한 존경을 갖추라는 뮤지션의 마음을 1인칭 작가 관찰자 시점으로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같은 표현으로 "어디서 MP3 좀 뽑았냐?"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주로 90년대 후반 이후 팬들이 주로 쓰는 말이라 뮤지션의 음악세계와는 약간의 시대차가 있다.


2. Beat on the Brat (Ramones)
말이 필요 없다. 이 곡의 제목에서 보다시피, "어디서 LP좀 긁었냐?"라는 물음에도 불구하고 영치킨들의 반응이 없을 때, 그땐 두말이 필요 없고 일단 두들겨 줘야 한다는 뜻이다. 한편으론 겁 없는 영치킨들에게 경고성 문구가 될 수도 있다. "영치킨을 후드려 까"라는 제목이야 말로 귀를 막고 음악을 듣는 몰지각한 음악 팬들에게 전해주는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 경고라고 볼 수 있다.


3. You're Gonna Kill That Girl (Ramones)
때려도 안되면? 그렇다. 이 절묘한 곡 순서를 보라. 문빠순이들을 니가 죽이게 될거야. 그의 경고를 무시하는 자는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병풍 뒤에서 향냄새를 맡게 된다.


4. Blitzkrieg Bob (Ramones)
제목에서 보다시피 이제는 전면전이다. 까놓고 뎀비는 것이다. 중간만 들으면 어느 곡인지 절대 구분하기 어렵다는 그 난해한 Ramones의 곡을 니들이 아느냐, 영치킨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빠순이들과의 전면전이 시작된 것이다.


5. The KKK Took My Baby Away (Ramone)
KKK가 울 애기를 델구 갔어. 이 곡은 데모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자세한 설명은 데모 앨범을 참조하길 바란다.왜 데모 앨범의 곡을 넣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절대 플레이 시간 늘이기 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래의 또다른 팀인 깐 커피는 추후 안깐 커피와 비교 검토 후 리뷰를 올릴 예정이다.

[2003 . 10  조중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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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X768 Good 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