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귀가 많이 엷어졌는지 아니면 취향이 다양해진건지.... 메탈 말고도 다른 장르에도 꽤 많은 관심을 갖고 있죠. 어머니 때문에 지겹게 듣던 재즈도 약간은 취향대로 골라서 듣기도 하고...다른 장르로는 John mayer 라는 싱어송라이터의 앨범을 자주 듣고 있어요.
꽤 좋네요. 힘들때 들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포크에 블루스를 약간 가미한 듯한 느낌.. 좋네요. 추천해용..=_=;
꼭 이러다가 또다시 광란의 메탈로 돌아가긴 하지만...
이번엔 약간 길다고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