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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청 1층에 지난 5월 문을 연 진주비쥬몰. © 뉴스1(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의 특산품 전시판매장인 '진주비쥬몰' 2호점이 10월 1일 중앙지하도 상가에 문을 연다. 1호점은 지난 5월 진주시청 1층에 개장했다.
10월1일 개점하는 비쥬몰 중앙지하도상가점은 실크·바이오제품, 공예품, 가공농식품 등의 특산품을 전시판매한다. 또 실크 한복 및 캐릭터 의상체험, 공예체험 등 체험프로그램과 포토존도 운영될 예정이다.
비쥬몰에서 특산품을 구매하면 판매정가의 10%가 할인되며, 체험료는 3000~5000원으로 저렴하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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