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이 안 되서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모두들 안녕들 하신지?
저는... 오늘따라 기분이 영~
왜냐고요?
선생님이 좋아진 저...를 발견했기때문에...-_-
그리고... 현실을 이성적으로 바라보자는 것이 가치관으로써....
제가 지금 처해있는 상황은... 극히 비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떡이 되었죠.
흠... 그리고... 발을 질질 끌면서 집으로 오다가....
자빠졌어요... ㅡㅜ;;;
아무래도 팔꿈치 인대가 늘어난것 같네요.
(경험이 있기땜에...)
쩝... 최악의 날2네요....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현실을 택하느냐 이상을 택하느냐의 갈림길에서
미드나잇 선이....
p.s 후우... 모두들 저와는 반대의 기분을 가지길 바랍니다.
p.s2 ...음악듣고 싶어요... ㅡㅜ 그런데 mp3는 고장나고... cdp는
들을만한 시디가 없고... ㅡㅜ ============================================ ★ MetalForce™ 오픈을 축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