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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아티스트 : 527명 , 1 / 14 pages  

 General


Lee Hyun Suk

mf_leehyunsuk.jpg (16.4 KB)

등록인 : deedee
등록일 : 2005/02/13
조회수 : 147
추천수 : 14 [추천하기]
  • Formed / Born  1969 in Seoul
  • Years Active  
  • Group Members  
  • Genres  Rock
  • Styles  Neo-Classical Metal, Guitar Virtuoso, Fusion, Heavy Metal, Hard Rock
  • Tones  Fiery, Complex, Aggressive, Theatrical, Elegant, Intense, Bravado, Quirky, Rousing
  • Labels  Seoul Record, Cream, Samsung, Yaedang, Indie

  Biography


LHS


곱상한 외모에 모든 곡을 작사, 작곡하는 송라이터로써 보컬까지 섭렵하는 뛰어난 기타리스트 이현석의 기타인생의 시작은 중2때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면서 TV에 나온 김수철의 연주를 보고 충격을 받아 일렉트릭 기타를 잡기 시작한다.고교시절에 발모아라는 스쿨밴드의 기타리스트가 되었고 미국의 메릴랜드주립대 경제학과를 다니던 그는 학교를 그만두고 데모테이프를 만들어 국내로 들어온다.


국내에 들어와 그의 실력을 충분히 표출한 데뷔앨범을 발표 하게 된다. 부드럽고 빠른 속주 프레이즈를 주무기로 삼아 국내팬들의 귀를 매우 어지럽게 만들며 빠르게 많은 락메니아들 사이에 인기가 퍼져가게 된다. 시원한 속주와 탁월한 멜로디 감각을 보여주는 'Sky high'와 다소 거친 리프들 사이에 울려 펴지는 따뜻한 느낌의 멜로디를 연주하는 'Child's Play' 는 수많은 팬들 외에 여러 뮤지션들 사이에도 큰 이슈가 되고 있었다.


1994년 이현석을 슈퍼스타(?;;)로 만들어 버리는 대망의 두번째 앨범 [학창시절]을 발표하게 된다. 셀프타이틀 곡 '학창시절은' 지나간 그리운 추억을 재미나게 표현한곡으로 여러 매체에 얼굴을 드러내며 인기를 올리게 된다. 곱상한 외모에 화려한 의상 갸날픈 목소리의 남자가 연주하는 매우 빠르고 공격적인 연주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놀라움의 대상과 기타 기즈들에겐 선망의 대상이 되고 만다. 앨범 전체의 작품성이 높게 평가되는 두번째 앨범은 수많은 곡들이 알려지게 되는데 그중 일본 에니메이션 마하고고의 주제곡을 제목과 같이 그의 스타일로 빠르게 연주한 '달려라 번개호'와 따뜻한 연주곡'Agape', 신혼의 아름다움을 달콤한 느낌으로 연주한'Newlywed', 음주운전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듯 긴박감을 안겨주는 'D.W.I' 등 정말 한곡 버릴곡 없는 명반 대열에 오르게 된다. 이외에 파가니니의 난곡 바이올린 연주곡을 기타로 새롭게 편곡한 'Zigeunerweisen'과 'Agape'등은 심야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많은 인기를 얻게 된다.


2집에 힘입어 1995년 11월 3번째 앨범을 발표 하지만 특출나게 빛나는곡의 부재인지 아니면 기획사의 횡포인지 저용히 뭍혀버리고 만다. 'After the rain'이나 '머리가 길어 슬픈','Reality in confusion' 등 부드러움과 강력한 피킹으로 무장된 뛰어난곡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었지만 크게 어필한번 해보지 못한게 1집때부터 수군 거렸던 그의 갸날픈 보이스 때문이라는 얘기가 많았다.김경호와 호흡을 맞춰서 밴드를 결성하라는등의 얘기가 그를 더욱 힘들게 했지만 그는 여러곳에서 세션등을 해주며 음악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었다.


1998년 4번재 앨범을 발표하며 클래식에 바탕을 둔 화려한 스케일로 네오 클래시컬을 연주하지만 많은 시간이 흘러버리고 팬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버린 그를 알아주는 이들은 점점 희미해져만 간다. 후에 김경호의 앨범에 참여하며 곡을 써주며 미미한 활동을 하던중 새로운 보컬리스트 김성은을 끌어들이고 김경호 밴드출신 베이시스트 한철재를 영입하여 새로운 밴드체체의 그룹을 결상하게 된다.


인디레이블이라는 다소 억울한 레이블에서 발매 되지만 앨범 자체의 스타일은 기존의 이현석 앨범의 스타일과 많이 바뀐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하지만 이현석의 연주나 기타 편곡 스타일은 어쩔수 없는 이현석의 늬앙스가 그데로 뭍어나고 있으며 새로운 보컬리스트의 톤은 마이크 바쎄라와 마이클 스윗을 섞어논듯 김경호와 많이 흡사하다는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이현석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내걸고 발표된 이앨범 역시 별다른 호응은 얻어내지 못하며 흐지부지 되고 만다. 앨범의 곡 구성이나 곡의 흐름은 정말 여러 팬들을 잡기 위해 노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많은 팬들이 원한 밴드 지향적인 그룹으로 앨범을 발표했지만 역시 시간의 흐름과 현세태의 모순을 이기기에는 쉽지가 않았다.


잉위 맘스틴, 매칼파인, 비니 무어 등의 네오 클래시컬한 바로크 메탈이라는 국내에서는 다소생소하거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장르를 연주하여 오버그라운드까지 팬층을 끌어 올리는등 그의 뛰어난 연주와 탁월한 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하게 되지만 많은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의 구미에 맞는 곡을 써야 한다는 현실의 벽에 부딫혀야 하는 그의 모습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Discography

Hit Vote Rev.
19921st.4860
19942nd.5160
19953rd.5170
19984th.56100
1999Lee Hyun Suk Project5660

  User'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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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s


Lee Hyun Suk Project (1999)


4th. (1998)


3rd. (1995)


2nd. (1994)


1st.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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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X768 Good 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