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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아티스트 : 527명 , 1 / 14 pages  

 General


King Diamond

mf_kingdiamond.jpg (14.0 KB)

등록인 : deedee
등록일 : 2003/03/23
조회수 : 991
추천수 : 72 [추천하기]
  • Formed  1985 in Copenhagen
  • Years Active  
  • Group Members  King Diamond(V), Andy La Rocque(G), Matt Thompson(D),Mike Wead(G), Hal Patino(B)
  • Genres  Rock
  • Styles  Progressive Metal, United States of America, Heavy Metal, Thrash, Black Metal
  • Tones  Malevolent, Bleak
  • Labels  Roadrunner , Metal Blade, Roadracer

  Biography





KING DIAMOND의 시작은 리더인 덴마크 출신의 킹이 기타를 잡고 BRAINSTORM이라는 밴드에 가입 하면서 시작된다. 80년대 초 반 그는 기타에서 보컬로 자리를 바꾼후 BLACK ROSE나 BRATS같은 밴드에서 그만의 유희와 체험들을 보여주고, 드디어 킹 다이아 몬드는 언더그라운드 밴드에서 세계적 주시를 받게되는 MERCYFUL FATE로 옮기게 된다. 이들은 한장의 EP와 두장의 앨범 [Melissa ]와 [Don't Break The Oath]을 발표하지만 1985년 초 리드 기타리스트 행크 셔먼(Hank Sherman)과 킹은 음악성에 대해 심각하게 다투었고 뒤에는 머시풀 페이트는 해산하기에 이르렀다. "머시풀 페이트는 죽었다. 킹이여, 영원하라!" 85년 해산된 머시풀 페이트의 리더인 킹 다이어몬드가 해산 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외친 슬로건이다. 또 이 말은 킹 다이어몬드의 음악 인생에 있어 새로운 2막을 예비시키는 신호탄이기도 했다. 탈퇴한 행크 셔먼은 노선을 정반대로 바꾸어 팝메틀 밴드 FATE(후에 FATE는 LIVINA와 FATE로 갈라지게된다.)를 만들고 [Fate, Master Of Attitude]을 발표했으나 실패하고 만다.


한편 킹은 남은 멤버인 마 이클 데너, 티미 한센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킹 다이어몬드를 결성하고 스웨덴 출신의 기타리스트 앤디 라 로끄와 드러머 미키 디를 영입시켜 86년 마녀를 주제로한 본 앨범 [Tatal Portrait]으로 재데뷔를 한다. 이 앨범은 미국과 유럽에서 호평을 받는다. 그후 킹은 자신의 이름을 전세게에 알린 두번째 앨범 "Abigail"을 내놓는다. "Abigail"로 킹다이아몬드는 이교도숭배의 우리에서 벗어나 세계적 환호를 받게되었고, 싱글 "Family Ghost"는 비디오 클립으로 제작되어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하지만 87년 7월 부터 개시된 공연중 킹의 한쪽팔인 마이클 데너가 '투어에 지쳐 서'라는 말을 남기고 탈퇴했다. 밴드는 그의 후임으로 마이클 문(Michael Moon, 본명은 미카엘 밀리넨으로 스웨덴의 밀로딕 메틀 밴드 메디슨(MADISON) 출신으로 킹 다이아몬드 가입 후 개명)을 영입, 남은 일정을 마치고 머시풀 페이츠 시절의 미발표곡 모음 집 [Beginning]을 발표하는 한편 3번째 앨범 제작에 들어갔으나 도중에 마이클 문, 티미 한센이 차례로 탈퇴하고 말았다. 결국 피트 블랙, 핼 파티소를 그자리로 메운 킹은 88년 여름 3번째 앨범인 "Them"을 발표한 후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EP [Darkside]를 발표한다.


89년 1월 킹 다이어몬드의 주변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었다. 이미 탈퇴한 티미 한센과 마이클 데너, 그리고 행크 셔먼 등 옛 동료가 새로이 그룹 LIVINA를 결성하고 오랜 기간 킹 다이어몬드의 사운드를 떠받쳐 주던 미키 디에 이어 새 멤버 피트 블랙, 핼 파티노 가 차례로 탈퇴한 것이다. 그러 나 불굴의 의지를 가진 킹은 변함없는 그의 파트너 앤디 라 로끄, 로베르토 팔카오(킹의 전속 프료듀서이며 키보디스트)와 함께 이들을 설득, 레코딩에 참여시켜 3집 "Them"의 후편이자 4집 앨범인 "Conspirac"을 제작하게 된다. 93년으로 접어들어 킹 다이어몬드는 다시 머시풀 페아트와 결합하여 성공적인 재기를 이루었으며, 자신의 밴드역시 라 로끄와 함께 의욕적인 활동을 전개하였고 위의 라인업으로 96년 "The Graveyard"를 발표하여 독특한 음악 세계를 전개한다.


4년간의 공백을 넘어 내놓은 이 앨범은 미국에서만 골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EP를 제외한 정규앨범으론 통산 8집에 해당하는 "Voodoo"를 98년 발표한다. 이 앨범에선 드러머 달린이 교통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치는 바람에 리허설을 통해 존 루크 허버트라는 드러머로 교체되었다.

  Discography

Hit Vote Rev.
1986Fatal Portrait213430
1987Abigail199370
1988Them212410
1989Conspiracy173360
1990In Concert 1987 - Abigail183370
1990The Eye209430
1998Voodoo194380

  User's Comment


허태현 ( 2003/07/05 )   [허태현님의 다른 코멘트]
킹다이아몬드 역시 예술입니다..킹다이아몬드 보컬자체가 워낙특이하고..
고음역도 구사하고 그래서...그다지 많은분들이 조아하지는 않지만..
연주력은 예술입니다.....한번 들어보세여.


[목록보기]







Best Albums


Fatal Portrait (1986)


Them (1988)


The Eye (1990)


Abigail (1987)


Voodoo (1998)


In Concert 1987 - Abigail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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